읽는 중...
단편마다 짤막하게 후기 남기려고 미리미리 글 올려둠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음...
내가 오타쿠라서 그런가 솔직히 잘 모르겟네요
취재 열심히 하셨다고 하시긴 하고 오오 맞는 듯?? 싶은 부분도 있긴 했는데+시네필은 다른 분야라서 아아 그런가~ 하고 넘어가는 부분들도 있기는 했는데... 에... 쪼끔 애매.
그리고 무엇보다 되게... 나(=주인공)만이 특이/정상/특별/유별나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하나의 일체<처럼 취급하는 것 같은 서술들이 조금 그랬어... 그니까 이게 의도된 건가? 혹은 말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을 표현하기 위함인가? 라고 묻는다면 얼마든지 그렇다고 말할 수야 있겠지마는... 또 주제 의식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적인 장치라고 보기엔 나한텐 좀 작위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그런 느낌.
그래도 나름 무난했던 것 갓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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