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커미션 백업용 홈페이지 스킨 바꾸다가 긴 글 제한 안 푸는 바람에 장문들 허리가 잘리게 되었어
슬픈 일이다...
분명 새로 생성하는 게시판은 long text로 해뒀는데 어째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난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까지 썼다가 설마 업데이트해서 그런가?! 하고 얼굴 허얘짐
...
하루에도 오천 번씩 공모전 포기할까 생각이 들어
그럿지만 ... 그럿지만...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제출만이라도 하기로 나 자신과 약속햇으니까... 힘내야겠지... ㅠ.ㅠ...
장화홍련이라는거 진짜 ㅈㄴ 무서운거구나
귀신 부분 다 건너뛰어서 봤는데도 이런... 이런............
후회라는 하나 가지고 이야기를 여기까지 늘일 수가 있다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잇늗데?어덯게...........
흠...
고민해봣는데
미닛은 한두 건만 더 진행해보다가 도로 닫거나 해야겟음
세금 신고도 크레페에 비해 까다로울 것 같고... 뭔가 별로 이득이라고 판단할 만한 게 마땅치 않은 듯 ^-ㅠ
아.....................
초고 쓸 땐 고치면된다고 ㅈㄴ 염불외긴 햇는데 막상 고치려니까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감이 안 옴 엉..........
나 공모전 몬낼거같애
엉
엉엉엉
사흘 내내 강연금 ㅈㄴ 새벽까지 달림
너므 아름다운 이야기엿고
여러분도 보십시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커미션 조졋다.... 하
이제 힘내서 밥 먹고 낮잠 자다가 세션 가야지(ㅋㅋ)
요즘 ssd 가격 오른 게 안 내려와서(^-ㅠ) 2테라짜리 사려면 60이 넘더라...
백은 맞춰서 추가해야 하니까 슬슬 돈 쪼끔씩 모으기 시작해야겠음 ㅠ-ㅠ
마음이 힘듭니다 진짜 "돈이 없어"
아 집중 안돼
으으으으윽
졸린 것도 아니고 안 졸린 것도 아닌 기묘한 상태가 끊임없이 이어져서 책도 집중이 안 되고 작업할 정신머리는 당연히 안 되고 그냥 공허하게 멍때리고 잇듬... 아 너므 시간 낭비야 ㅁㅊ
그렇지면 어떡합니까 상태가 안 되면 쉬어줘야 하는 것을...
인용 게시판 받은 김에 필사 노트에서 몇 개 꼽아서 적어봤는데
하 내 안목이란(ㄴㄴ)
여러분, 제가 인용 게시판에 적어둔 책들은 믿고 읽으셔도 됩니다
저는 책 보는 눈이 까다롭습니다 자신 있습니다 (근데 노식일 시: ㅈㅅ)
흐으으으으으윽
밥 먹고 작업할라 햇는데 너무 졸림 문제 발생
갠홈이나 만져야겠다...
공모전 초고를 끝내야 빨리 수정을 하고 하는데 초고가 넘 힘듭니다
엏엏엏엏
ㅇ ㅏ.......창작의고통(ㄴㄴ
글은 진짜 체력을 너무 요하는 일이야... 걍 내 순수 체력이 개그지 같은 것도 한 몫ㅎㅏ겟지만
뜨으으으으읍
글의 신기한 점: 따지고 보면 할 일 몇 개 없는데 막상 하기 시작하면 ㅈㄴ 많아 보임 할 일 산더미 같음
이게 창작의 신기한 점인 거겟지
힘네자...
아...............
내내 속에 좀 쌓여 잇던 거 조심히... 시도.해보려고...
좀 부담대긴 해 괜히 중간에 낀 분 난처하게 할가봐 ㅠ.ㅠ
아.... 하지말걸그랫나?! ㅠ... 그치만 꼮 전하고 십은 말이........ ㅇ(-(